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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스포츠 형태의 변화

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골프 용품 수입 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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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요즘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는 무엇일까? 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, 비교적 적은 인원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 대세이다. 그 예로 골프가 있다.

 

 

 

 올해 10월까지 골프용품 수입액이 6억 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. 지난 24일 관세청에 따르면, 올해 1~10월 골프용품 수입액은 전년 대비 약 29.3% 증가한 6억100만 달러로, 같은 기간 동안 역대 최대 금액을 갱신했다. 

 

 그렇다면, 코로나19 상황에서 왜 골프가 많은 인기를 끌고 있는 것일까?

많은 사람들이 익히 알고 있듯이, 코로나19는 사람과 사람을 통해 감염되는 전염병이다. 그래서 비교적 적은 인원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, 골프나 배드민턴 같은 스포츠가 인기를 끌 수 있는 것이다. 

 

 

 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지난해부터 골프용품 수출이 증가했디. 올해(1~10월) 수출액은 9,000만달러로, 전년 동기 대비 75.1% 증가했다. 특히 골프시뮬레이터 등의 용품 수출액은 지난해 대비 136%나 증가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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